PROFILE

 

박화목 / 36 / Mardi Mercredi 디자이너 & 이수현 / 36 / Mardi Mercredi 엠디
& 박제인 / 1

8개월에 들어서는 딸 박제인을 키우고 있는 박화목, 이수현 부부다.
마르디 메크르디라는 새로운 여성복 브랜드를 런칭, 브랜딩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기획과 디자인을 한 후, 비주얼 디렉팅과 엠디 업무를 각각 맡아
진행하고 있다.

       
       

“탐스의 색감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따뜻한 느낌이다.
그리고 탐스 키즈용 신발은 벨크로로 붙였다 뗐다 할 수 있어 정말 편하다.”

SUGGESTED ARCHIVE

TOMS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