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구본엽 / 33 / 바리스타   &   조누리 / 30 / 사진가

신혼부부에서 남편을 맡은 본엽과 아내를 맡은 누리라고 한다.
본엽은 커피를 하고, 누리는 사진을 하고 있다.

         
         

“커피를 만들고 사진을 '찍는다'는 말보다는 ‘하다’ 라는 말이 좋다.
우리의 일을 한정 짓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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