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우병윤 / 31 / 화가

서울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 우병윤이다.
서정성을 지닌 작가로 살아가고 싶다. 나의 예술이 쓰일 수 있는 브랜드나
다른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하고, 4월에 예정된 전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클래식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새 옷보다는 낡은 빈티지를 좋아하고,
몸에 꼭 맞는 것보다는 여유 있는 핏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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