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최성건 / 40 / 디자이너   &   손현주 / 39 / 의류회사 대표   &   최준호 / 4

연희동에서 손현주의 집과 응접실, 두 개의 숍을 운영하고 있는 손현주다.
그리고 남편이자 응접실을 함께 운영 중인 최성건,
우리집 작은 남자를 맡은 최준호다.

       
       

“응접실은 말 그대로 손님들이 오가는 공간이다.
연희동에서 재미있는 공간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서 2017년 9월 오픈했다. 공간을 대여하기도 하며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나가는 중이니 살아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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