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이우석 / 32 / 디자이너   &   윤상미 / 31 / 바리스타

부동산 O2O 기업 내 브랜드 디자인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이우석,
삼전동에 퍼햅스라는 카페를 운영하는 바리스타 윤상미다.

       
       

“모던하지만 아웃라인이 특별한 옷과 빈티지를 좋아한다.
최근에는 와이드하면서 허리와 발목 부분이 상대적으로 좁은 비율의 바지나 드레이핑 된 저지스커트를 자주 입는다.
그래서인지 하의에 맞춰서 나머지 스타일링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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