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고도은 / 32 / 디자이너

탬버린즈라는 브랜드에서 디자인을 맡고 있는 고도은이다.
여기는 매일 출근하는 사옥 1층이다. 거래처와 미팅을 하기도 하고,
회사 사람들끼리 회의도 자주 하는데,
갤러리처럼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모던하지만 아웃라인이 특별한 옷과 빈티지를 좋아한다.
최근에는 와이드하면서 허리와 발목 부분이 상대적으로 좁은 비율의 바지나 드레이핑 된 저지스커트를 자주 입는다.
그래서인지 하의에 맞춰서 나머지 스타일링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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