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마소영 / 36 / 패션 디자이너

상수역과 합정역 사이에 있는 게릴라 라디오라는 빈티지숍을 운영 중이며,
소소하게 의뢰 들어오는 그림 작업과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이곳은 브랜드 Mahsoyoung 을 쉬게 되면서 자주 있게 된 게릴라 라디오라는
빈티지숍이다. 혼란스럽던 시기에 여러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게 해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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